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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련

탈모 관리에 안좋은 습관들은 무엇일까? <1편>

by 모드니:) 2022.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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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 평소보다 덜 먹는거다. 그럼 피부관리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 화장을 한 이후에 깨끗하게 클렌징하는것이다. 운동하는것에 가장 중요한것은? 운동을 시작하기전에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이다. 그럼 탈모 예방 및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 샴푸후에 두피를 꼼꼼하게 말려주는것이다. 이렇듯 뭐든지 가장 기초가 중요하며 이런 베이스를 바탕으로 관리를 하는거다. 아무리 내가 탈모에 좋은 음식을 먹고 두피 관리를 해도 평소에 머리를 샴푸하고 제대로 말리지 않는다거나 방치하면 세균이 증식하기에 알맞은 환경을 조성시켜서 오히려 탈모를 가속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탈모 관리에 안좋은 습관들이 은근히 생활속에 자연스레 자리잡고 있는것들이 많은데 한번에 모든 습관들을 바꾸기는 힘들고 불가능하겠지만 시간을 갖고 하나씩 하나씩 줄여나가도록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그렇게 하다보면 반대로 탈모예방에 좋은 습관들이 일상생활속에 자연스레 자리잡는날들이 올거라고 생각한다. 

 

 

"두피열"과 드라이의 중요성

다들 드라이할때 가장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릴거라 생각하는데 두피의 굉장히 무리를 주는 행동이라고 한다. 귀찮고 시간이 좀더 걸리더라도 찬바람으로 일단 두피 안쪽부터 서서히 말리고 이후에 끝모발들은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는게 탈모관리하는데 있어서 가장 정석적인 방법이라고한다. 일리가 있는게 보통 두피는 뜨거울수록 좋지 않다. 햇빛이 내리쬐는 뜨거운 사막에서 나무라 자라기 힘들듯이 두피가 뜨거우면 모발이 자라기 힘들다. 한방에서도 체내의 과도한 열이 두피로 몰린 "두피열"을 탈모의 원인으로 보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또한, 과도하게 뜨거운 바람으로 빠르게 머리는 말리는 경우 두피의 유분과 수분의 균형이 무너질수있으며 이로 인해 피지과다, 염증, 각질 등 다양한 두피증상이 나타나며 뜨거운 열로 인해 모공이 넓어져 모발 건강에 치명타를 줄수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라도 드라이를 할때 찬바람으로 시작하고 마무리는 중간 정도의 바람으로 조금 여유를 갖고 천천히 말리도록 하자. 

 

솔직히 말해서 나부터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이고 지금부터 정말 실천하려고한다. 그래봐야 5~10분정도 시간 더 투자하면 되는 부분이고 이로 인해서 두피와 모발, 탈모에 좋은 영향을 조금이라도 준다면 기꺼이 실천 할 생각이다. 정말 나중에 대머리로 살아가게 되는건 끔찍하기 때문이다. (탈모 증상을 가진 타인을 끔찍하게 여긴다는게 절대 아니다. 나 자신을 말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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